where the lemons grow (2025)


그림책 <하나가 걷는 세상> 

오디오북을 위한  11개의 트랙


각 장면의 흐름에 따라 

서사가 느껴지는 멜로디를 구상했다.
 

감정을 먼저 제시하기보다는

독자의 상상에 여백을 두는 방향을 택했다.


어떤 곡은 오래전부터 불려왔을 것 같은
민요를 상상하며 만들었다.
 

음악만으로도 이야기와 정서가 그려지기를 바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