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ippled and sparkled (2024)
무나씨 개인전 <our mind rippled and sparkled> 전시 음악
무나씨의 작품에서 영감을 받아
총 5개의 사운드를 바탕으로,
음정(音程, interval)을 모티브로 작업했다.
음정은 두 음 사이의 높이 차이,
즉 소리 사이의 거리를 의미한다.
이 작업에서는 그 거리를
관계와 긴장의 상태로 바라보고자 했다.
음원에 사용된 파도 소리는
제주 서귀포 남원포구에서 직접 채집해 담았다.